Actor/움짤/캡쳐 2012. 7. 19. 02:24

윤지혜앞에만 서면 강훈은 왜 초딩스러워지는가? ㅋㅋㅋㅋ

 

 

 

 

 

윤졔의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목소리에 본능적으로 고개 돌아가는 강훈 ㅋㅋㅋㅋ

 

 

 

 

 

 

울 강훈쌤의 시선을 붙잡는 고 곳에는 윤졔가 있다....

 

 

 

 

 

 

이내 자신이 아닌 서준석을 부른 거 였다는 거..

그리고 윤졔의 준석을 향해 걱정하는 말을 보고

괜히 겸연쩍어 뒤돌아 서는 강훈이다...

 

 

 

 

 

 

그리고 다시 만난 복도...

의기양양하게 고개 쳐 드고 윤졔에게 당당하게 걸어가지만...

 

 

 

 

 

아직도 윤졔가 화나 있다라고만 생각하는 우리 초딩 강훈의 말

"윤지혜 아직 화 안풀렸어?"

ㅋㅋㅋㅋㅋㅋㅋ

 

 

 

 

 

윤졔의 시쿤둥한 반응에

이내

초딩스럽게 일을 핑계대는 강훈쌤~ ㅋㅋㅋㅋ

 

 

 

 

 

 

윤졔한테 꼿꼿하게 잘난 척할꺼는 일밖에 없지

암요~~~ㅋㅋㅋㅋㅋ

"일이나 똑바로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우리 강훈쌤~

유치한 사랑놀이 귀여버 죽겠음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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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or/움짤/캡쳐 2012. 7. 19. 02:23

그때그때 달라요~ㅋㅋㅋㅋ

 

 

 

 

 

 

 

 

오메~~~~~~~~~

강훈쌤~~흐미 저리 멋있게 간지 터지게 서 있는데..

완전 모델포스~~~~

코디느님 샤릉합니다...

 

 

 

 

 

 

 

 

 

 

빤히 저렇게 쳐다보면....

흐규흐규 ㅜㅜㅜㅜㅜ

나도 한번도 저렇게 쳐다봐 줬으며 ㅜㅜㅜ;;;

아놔~~~ 섹씌해....

 

 

 

 

 

 

 

 

 

 

 

 

 

강훈쌤의 발연기~~~~

진심 악마의 미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돋는 눈빛연기와

썩은 미소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깨알같은 도리도리질~~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염터지십니다...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저 턱을 쭉 내밀 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간신균빙의 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뒷통수 한대 후갈기고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결성된 훈라인~~~

이제 세컨은 조대식쌤이겠군 ㅋㅋㅋㅋㅋ

 

그리고..

승마니 또르르 ㅜㅜㅜㅜㅜㅜ

 

 

 



Actor/움짤/캡쳐 2012. 7. 19. 02:21

훈훈 돋는 강지커플^^

 

 

 

 

 

 

 

 

아놔~~~~둘이 캐미돋네 ㅋㅋㅋㅋㅋ

강훈쌤 저렇에 여자사람한테 웃는거 보면

솔직히 질투폭발이지만...

둘이 진심 잘 어울림요~~~

하루 빨리 울 강훈쌤 들마에서도

저렇게 달달하고

웃는 얼굴 보고싶네....

 

 



Actor/드라마 2012. 7. 19. 00:36

[브레인20회] 다시 찾은 소중함

 

 

 

 

 

 

대한민국 의학상 젊은 의학자상을 받게 된 강훈이지만

그 발걸음은 사뭇 무겁다..

그 날은 바로 윤졔가 부산으로 떠나는 날..

이름을 날려서 좋은가?

그래서 행복한가? 소중한 걸 또 잃게 생겼는데도 말이지..

라는 이 말은 아마도 자기물음이였을 것이다..

김상철교수의 출연은..또 다른 이강훈의 자아이자 거울이니까

근데 사실은 행복하다고 했지만 그는 전혀 행복하지 않다.

사람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잃은 후에야 깨닿게 되는 우매함을 보인다

그래서 고민한다..가장 소중한 것을 잃으면서 얻은 이 성공이 정말 행복한가라고?

고민하는 강훈을 보면서 그 자리를 박차고 윤졔한테 달려가려나? 싶었다.

한번쯤은 그럴 줄 알았다.

하지만 현실은 윤졔가 다시 돌아온다.

눈물이 그렁한 모습으로 너무나 환한 미소를 보이며

그녀를 발견한 강훈 또한 이제 다시 찾은 소중한 윤졔를 보며 화답이라도 하듯

그는 웃는다..아주 환하게!

널 잃은 줄 알고 마음 아프고 고통스러웠는데 이렇게 다시 돌아와줘서 고마워! 라는 눈빛으로...

 

 

 

 

 

한 번쯤은 자기 것을 버리고 윤졔를 달려가 붙잡는 강훈을 바랐던 나지만..

절대 그렇지 않을 강훈이고 그걸 아는 윤졔..

 

드라마를 20회 보면서 항상 강훈만의 시선을 따라 드라마를 보았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여자를 그렇게 보내는 강훈이 너무 밉고 원망스러웠다.

제발! 쫌 이번만큼은 하고...

 

그러나 어쩌겠는가?

그런 사람인 줄 알고도 강훈을 사랑하는 윤졔이기에..

더 사랑하는 사람이 항상 손해보는 거 아닐까?

사랑이란 그런 거!

그런 윤졔의 마음을 알기에 많이도 고마웠을 것이다..

우리 강훈이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Actor/드라마 2012. 7. 19. 00:34

[브레인20회] 기어코 떠나려는 윤지혜 ㅜ

 

 

 

 

 

연습장을 뒤적일때 혹시 강훈의 편지라도 있을까 싶었던 건 나뿐이가?

현실은 다시 윤졔의 브레인 사진 놓고가기!

그러면서 딱 한 번만 자신에게 찾아와주면 영원히 받아준단다...

강훈도 그렇지만 윤졔도 참 답답하게 사랑한다..

옆에 있어달라고 말했는데...

그렇게 떠나야 하는거니???

 

 

그리고 마지막에 브레인사진 날라서 윤졔 발밑에 떨어지길 래

이게 뭔밍? 했음..

난 이제 둘의 인연은 이게 끝이구나..

강훈이 자신의 마음을 받아줄 수 없는 게 현실이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마음 정리하는 씬인 줄 알았음...

근데 누군가의 리뷰를 보니 그 브레인 사진을 바람을 날려 보낸게 강훈의 어머니가 아닐까? 하네..

그러고 보니 그럴 수도 ㅎㅎㅎㅎ

항상 자연이 되어 강훈곁을 지켜 준다고 했으니...

그리고 살아생전 윤졔가 강훈의 짝이 되길 바랐던 어머니의 바람이였을 수도..

 

 

 

 



Actor/드라마 2012. 7. 19. 00:33

[브레인20회] 그냥 내 옆에 있어ㅜㅜㅜ

 

 

 

 

 

 

혜성대 병원 펠로우 지원해..TO있데

(혜성대는 타교출신 잘 안뽑잖아요)

내가 힘쓸게..아니 뭐 내가 애쓰지 않아도 니 실력으로 충분히 되겠지만

그럼...그렇게 알고 있어

같이 가~~~

아니 응원 못해

기다리지도 않을꺼고 그냥 ....여기 있어!

내 말 못듣겠다면 이거 네가 갖다 버려..

 

 

이렇게 말하고 뒤를 쫓는 발소리에 윤졔가 자신의 말을 따르기로 한걸로 착각하는 강훈

그리고 뒤늦은 사발면으로 식사를 하는 윤제..

문을 열고 들어서는 것이 강훈일까 싶어 쳐다보다 아닌 걸 보고 이내 마음에 무너지는 윤졔..

복도 끝에서 윤졔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강훈..

 

 

그냥 옆에 있어...

내가 힘쓸게..아니 뭐 내가 애쓰지 않아도 니 실력으로 충분히 되겠지만

같이가~~↗

 

라며 말할때의 그 작은 목소리의 떨림..

강훈 나름대로 크게 용기내어 한 말인데...

잘난 강훈이 빽까지 써서 혜성대로 같이가서 옆에 있자는 건 한마디로 청혼...

그리고 서로가 이렇게 애틋한데..ㅠㅠㅠㅠㅠ

윤졔가 또는 강훈이 옆에 없다는 것만으로

상상할 수 없는 그 허전함 모르는거니???

제발 잡아~~~~~~~~!!!

제발 가지말라고!!! 강훈이가 옆에 있어달라잖아!!!!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현실에서 육성 터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Actor/드라마 2012. 7. 19. 00:31

[브레인20회] 대한민국 의학상 젊은 의학자부문에 선정된 강훈

 

 

 

 

 

 

대한민국 의학상 젊은 의학자부문에 선정된 강훈!

너무도 기쁘고 기다렸던 강훈이지만

지혜의 제일대행 발언으로 맘이 여느때와는 달리 기쁘지 않는 강훈이다.

계속 지혜를 보는 눈길이 속타는 강훈의 마음을 짐작케 한다..

 

 



Actor/드라마 2012. 7. 19. 00:30

[브레인20회] 그러니까 저 갈때까지 싸우리 말아요 우리 ㅠㅠㅠ

 

 

 

 

 

정말 윤졔가 모야모야병 연구를 위해 제일대병원으로 간다고 했을까..?

자취방 키스 이후에 1년여간 진척없는 저 둘..

참 현실에도 저런 커플이 있는가?

보면서 얘네 그동안 뭐한거니? 연애는 하거 맞니 싶었다..

 

언제나 그랫던 것처럼

성공을 위해 달려가는 강훈..

아마도 윤졔에게 확신을 주지 못한

강훈의 애매모호한 행동으로 인해 불안해 했을 지혜다..

그래서 큰 강훈곁을 떠나려는 것!

 

 

언제나 자신의 곁에만 머물러 줄 것 같았던 윤졔의 제일대 병원행의 결정이라는 폭탄발언은

강훈으로 하여금 다시 윤졔를 생각하는 마음의 크기를 쟤볼 수 있는 기회였으리라..

 

 



Actor/드라마 2012. 7. 19. 00:25

[브레인20회] 나는 비겁했어 ㅠㅠ

 

 

 

 

 

 

멋지게 해줬어야 하는데 멋지게!

 

근데 선생님 진짜 원수는 선생님아닌가요?

제가 보기에 선생님은 자신을 용서할 수가 없어서 따뜻해 질 수가 없는 거 같아요..

그게 뭘지 잘은 모르지만요..

이강훈의 원수는 이강훈이다!

그럴지도 ㅜㅜㅜㅜ

.

.

.

.

아버지가 돌아가실까봐 너무나 무서웠는데

또  한편으론 이대로가 끝이였으면 좋겠다.여기서 작별한다면 엄마는 더이상 맞지 않아도 되겠지 ㅠㅠㅠ

그래서 나는 빨리 달리면서도 빨리고 싶지 않았어..

내가 늦게 달려서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자책했지..

그래서 난 틈만나면 달렸는데... 그런데 사실은 사실은...그렇지 않았다는거

나는 알고 있었어...

나는 비겁했어..ㅠㅠㅠㅠ

김상철 교수님한테 모든 걸 뒤집어 씌웠어 ㅠㅠㅠㅠ

나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신이 아버지를 죽였다는 죄책감에 사로잡혀 있던 강훈에게

김상철 교수의 의료사고가 면죄부가 되어

살아온 강훈이지만

솔직히 그때 아버지가 죽길 바랐다는 그의 속내는

가장 고통스러우면서 잔인했던 과거였다

김상철교수를 다시 만나면서

내면 깊숙히 쳐박아 놓은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윤졔의 말대로 자신을 용서할 수 없어서 따뜻해 질 수 없었고

의료사고를 낸 김상철교수에 대한 강한 복수심은

또 다른 자신에 죄책감에 의한 자아의 산물이였을 것이다.

 

 

그래서 김상철 교수의 수술을 더 멋지게 성공시키고 싶었고

그로인해 자신이 그 오랜시간동안 김상철 교수에 대한 복수심에 대한 미안함을

용서 받고 자신의 죄책감을 씻어 버릴 수 잇는 길이였을테니까...

 

 

 

 



Actor/드라마 2012. 7. 19. 00:21

[브레인20회] 의외라서요 ㅜ

 

 

 

 

 

둘이는 자취방키스까지 해 놓고

전혀 진전이 없는

뜨뜨미지근한 저 어색한 표정과 말투는 뭐니??

난 이 들의 관계가 더 의외다!

일만하지말고 연애도 제대로 좀 하지 ㅜㅜㅜㅜ

 

그렇지만 김상철 교수를 대하는..

이전까진 윤졔의 말대로 뭐든 혼자 끌고갔지만

심경의 변화가 엿보이는 강훈의 모습 보기 좋았음요...

 

 

 



Actor/드라마 2012. 7. 18. 19:48

[브레인12회] 저번에 그말 진심아니야

 

 

 

 

 

 

밀당 쩌는 강훈쌤 ㅋㅋㅋㅋㅋㅋ

사진 접어 던지는 척하더니 고이 주머니에 넣는 ㅋㅋㅋㅋㅋ

오늘 드디오 두 사람..

마음 확인했당께~~ㅋㅋㅋㅋㅋㅋ

 

 

****************************************

 

아 근데 하두 버퍼가 심해서

플짤 이어붙이기로 해서 올렸더니

ㅂ ㅌ

왜 영상이 완전 손톱만큼 나옴????

이거 몇번 뻘짓하다가 결국 다시 메가 영상으로 올렸는데

이 그지같은 사이트 ㅠㅠㅠㅠㅠㅠㅠ

예전 쉐어도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돈을 얼마를 결제하는데 이 모냥이야???

쉐어 다시 오픈하면 옮길꺼야???? ㅅ ㅂ

 



Actor/드라마 2012. 7. 18. 19:41

[브레인11회] 반창고씬

 

 

 

 

 

무심한 듯 아닌 듯 하면서도

지혜쌤 은근 챙겨주는 강훈쌤...

 

그러면서 정성돋게 치료 다 해주고

반창고 붙여주고 손을 확 제껴버리는 ㅋㅋㅋㅋㅋ

 

윤지혜....

라고 말하고 뭔가 말하려다가 이번에도

머뭇거리기만 하고 말 못함 ㅠㅠㅠㅠㅠ

 

 

말을 하란 말이야!!!!

강훈쌤!!!!

 

 

뭐가 그리 힘드니????